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닐 카시카리(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 연방준비은행(FRB)이 FTX 사태에 대해 언급하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의 문제는 단순 한 개의 기업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전반 개념은 정말이지 말도 안 된다. 개념 자체가 넌센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아니다. 투기 수단이다. 과세 권한도 없고 희소성도 없다. 이것은 바보들의 도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