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 오브 아메리카(BoA)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퍠)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한단계 강등시켰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이슨 쿠퍼버그(Jason kupferberg) BoA 애널리스트는 "FTX 붕괴의 여파가 코인베이스에도 미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경쟁 거래소 FTX가 무너지면서 코인베이스도 단기 혹은 중기적으로 역풍에 직면할 수 있다"며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전체적인 거래량이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코인베이스의 목표주가를 77달러에서 50달러로 낮춘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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