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가 독일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라이선스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판다는 최근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으로부터 현지인들을 상대로 가상자산 거래 및 보관(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비트판다는 지난해 오스트리아 최초의 핀테크 유니콘 기업으로 올라선 바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체코, 스웨덴 등 다수의 유럽 국가에서 사업 승인을 허가 받았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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