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널리시스, 압수 가상자산 저장 및 판매 가능 프로그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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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부와 파산 실무자들이 압수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저장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새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체이널리시스는 "불법으로 이용된 가상자산을 추적, 저장 및 궁극적으로 판매하는 안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지난 5일 미국 정부가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압류하면서 코인데스크(Coindesk)는 "정부가 해당 비트코인을 압류 자산 경매를 통해 시장에 재공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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