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 주최 포럼에 참석한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ECB 총재가 "디지털 유로는 향후 2년에서 4년내로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디지털 유로에는 자금 세탁 방지 및 테러 자금 조달 방지 등의 기술이 함께 적용돼야한다"며 "기술 개발에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디지털 유로는 현금의 보완재"라며 "현금을 대체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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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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