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 플랫폼' 오로스 글로벌, FTX 사태로 디파이 대출금 미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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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오로스 글로벌(Auros Global)이 FTX 붕괴 사태로 디파이(탈중앙화금융)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오로스 글로벌은 디파이 대출 플랫폼 메이플 파이낸스에서 2400개 상당의 랩트이더리움(wETH)을 빌린 후 원금을 상환하지 못했다.


오로스 글로벌의 신용풀 담당자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로스가 FTX 부실로 인해 단기적인 유동성 문제를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오로스 글로벌이 오는 5일까지 연체금을 지불하지 못할 경우, 채무 불이행이 선언되며 이 경우 담보물이 청산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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