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파이낸스의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DON 코인이 부정유통 논란에 휩싸이며 상장사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소명자료를 요청하는 등 조사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현재 도니파이낸스 재단은 내부 정보를 이용해 보유 코인을 내다 팔아 200배 수준의 차익을 올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재단 측은 운영 미숙에 의한 실수이며 실제 차익을 챙긴 지갑은 재단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코인원 관계자는 "현재 코인원 상장 담당부서에서 해당 내용을 조사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재단과 소명 과정을 진행 중"이라며 "유의종목 지정 사유 발생이 확인된다면 규정에 맞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DON 코인은 가상자산거래소 빅원과 코인원 두 곳에 상장돼 있으며 물량의 99%가 코인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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