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틴 벤헴(Rostin Benham)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은 FTX 파산 관련 첫 상원 청문회에서 "상원의 디지털상품 소비자 보호법(DCCPA)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1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벤헴 위원장은 "DCCPA 법안은 고객과 기업 자금을 섞지 못하게 해 더 나은 지배구조 및 회계 안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다른 가상자산 업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를 포괄하기 위해서는 법안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거래소 등록이 필요하다. 시장 활동에 대해 감시해야 한다"며 "FTX가 CFTC의 규제 하에 있었다면 붕괴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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