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의 일본 지사인 FTX 재팬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일본 법률에서의 재산권 등을 고려한 결과, 일본 고객들의 자산은 미국 챕터 11 파산법의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러한 현 상황을 바탕으로 고객 자산 반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당사에 보관 중인 고객 자산을 돌려받게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준비되는 대로 출금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FTX 재팬이 리퀴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금을 반환하는 구상을 내놨다고 보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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