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핀레이(Dan Finlay) 메타마스크 공동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애플의 NFT 전송 수수료 부과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30%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은 시장 독점력을 남용하는 것"이라고 2일(현지시간) 지적했다.
그는 전일 애플의 iOS 결제 정책으로 코인베이스 월렛 내 NFT 전송이 가로막힌 것과 관련해 비판의 말을 덧붙이며 "다음 희생양은 메타마스크 또는 다른 가상자산 지갑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애플이 NFT 전송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 너무 임의적이다. 왜 NFT 판매나 다른 상품의 전송에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가"라고 되물으며 "나는 애플 생태계를 버릴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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