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13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국 하원의원 청문회에 참여할 준비가 돼있지 않다고 언급했다.
4일(현지시간) 그는 트위터를 통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검토를 마치면 청문회에 나와 설명하는 것이 내 의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13일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맥신 워터스(Maxine Waters)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의원은 샘 뱅크먼 프리드를 FTX 붕괴 사태 관련 청문회에 초청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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