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가상자산 은행 세바뱅크(SEBA Bank)가 해쉬키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세바뱅크는 공식 성명을 통해 "홍콩과 스위스 내 디지털 자산의 제도적 채택 가속화를 위해서 금융 서비스 기업 해쉬키 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가상자산 생태꼐에 뛰어들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들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프랜즈 버그뮬러 세바뱅크 최고경영자는 "홍콩은 가상자산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라이센스 측면에서 선도적인 관할권으로 자리잡았다"라며 "해쉬키와의 협력을 통해 홍콩 내 입지를 확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