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 전문 로펌 머피앤맥고니글(Murphy&McGonigle) 창업자 제임스 머피(James Murphy)가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내러티브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SBF가 시도하려는 것은 자신이 의도적으로 잘못된 일을 하지 않았다는 내러티브를 만드는 것"이라며 "자신이 투명하다는 것을 변호하려고 준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기 행동을 의도적 잘못이 아닌 과실로 묘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