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은 추가 상승보다는 하락에 따른 지지력 테스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해 추가 상승 여력이 없다는 것이다.
7일 연합인포맥스가 인용한 투자전문 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단기적으로 약세에 머물 것이라고 진단했다.
에드워드 모야 오안다 분석가는 "지난 며칠 동안 비트코인이 얼마나 탄력적인 성과를 냈는지 보는 것은 흥미롭지만 지속적인 상승세는 없을 것 같다"고 짚었다.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지난 달의 (기술적 지지선) 붕괴는 2019년 고점인 1만3900달러에서 지지될 중기적인 하락 위험을 증가시켰다"고 진단했다.
그는 "부정적인 장기 모멘텀은 어느 정도 완화됐지만 당장은 우세한 하락세를 정의하는 더 낮은 고점과 더 낮은 저점을 존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단기 모멘텀은 개선됐지만 최근의 하락과 추세 추종 지표의 하락은 당분간은 관망하는 게 최선이라는 점을 시사한다"면서 1만7600달러가 비트코인의 단기 저항선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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