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theblock)이 디파이 프로토콜 밸류 디파이(Value DeFi)가 플래시론 공격을 당해 총 피해액이 600만 달러(한화 약 66억 4,000만 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커는 공격을 마친 뒤 지난 금요일 밸류디파이가 "플래시론 공격 방지 기능이 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말 플래시론을 알고 있나"라는 메시지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밸류디파이측은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해커는 공격을 마친 뒤 지난 금요일 밸류디파이가 "플래시론 공격 방지 기능이 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말 플래시론을 알고 있나"라는 메시지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밸류디파이측은 "투자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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