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 상원의원과 티나 스미스(Tina Smith) 상원의원이 미 은행의 가상자산 노출(익스포저)에 대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및 기타 연방 규제당국에 세부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의원은 알라메다 리서치가 어떻게 워싱턴 소재 은행 문스톤 뱅크를 인수할 수 있었는지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서신을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마이클 쉬(Michael Hsu) OCC 청장 대행 등 규제 당국에 보냈다.
해당 서신은 "지금까지 은행 시스템은 가상자산 붕괴로 인한 피해를 상대적으로 덜 입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