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오는 15일부터 NFT 및 개인 간 거래에도 고객 인증 제도(KYC)를 도입한다.
이날 바이비트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바이비트가 제공하는 원클릭 구매, P2P 거래에 KYC를 진행해야한다. 더불어 2차 시장에서 1만달러 이상의 NFT 구매 및 판매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오는 30일에는 1차 시장에서의 NFT 거래에도 KYC가 의무화된다.
아울러 KYC 등급별 최대 출금 한도도 다가오는 20일부터 변경된다. KYC를 진행하지 않은 사용자는 하루 최대 2만테더(USDT), 월 최대 10만USDT까지 인출이 가능하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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