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스타트업 팔콘엑스(FalconX)가 FTX 사태 관련 노출(익스포저)에도 불구하고 기업 재무 건전성은 양호하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업은 FTX에 노출된 자금은 제한되지 않는 현금성 자산의 18%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여전히 가상자산 업계에서 자본이 가장 많은 기업 중 한 곳"이라며 "거래량은 전월 대비 80% 이상 증가했다. 우리는 가상자산 미래에 확신이 있으며, 업계의 성숙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