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연중 최고가 1만 6,700만 달러 도달...상승세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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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비트코인(BTC) 가격이 연중 최고가 1만 6,717달러(한화 약 1,853만 원)를 기록했으며 가까운 시일내 큰 폭의 상승세가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지난 13일 1만 6,473달러의 최고치를 기록하며 1만 6,000달러를 완전히 돌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매체는 "채굴된 것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이 축적됐고 과매수 신호를 보여주는 지표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가격이 상승했다"며 추가 가격 상승을 예상했다.

또 매체는 전문가 발언을 인용, "비트코인의 가격이 1만 6,000달러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빠르게 하락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1만 6,000달러가 신뢰할 수 있는 지원 영역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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