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주가 미국 50개 주 중 가장 가상자산(암호화폐) 친화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인베즈(Invezz)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50개 주의 비트코인(BTC) ATM, 블록체인 기업, 가상자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플로리다 주가 9.35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는 텍사스와 일리노이 주가 차례대로 뒤를 이었다.
한편 미국은 총 3만3865대의 비트코인 ATM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 설치 비율의 87.1%이다. 미국은 또한 전세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37.8%를 차지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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