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전 CEO "피해자 보상 자금 마련 위해 신규 사업도 불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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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BBC 뉴스 캡처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피해자 보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 사업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1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SBF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FTX 사용자에게 상환할 방법을 찾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FTX 사용자에 대한 의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투자자들에게 돌려줄 돈을 벌기 위해 새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그는 "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할 수 있다면 그렇게 시도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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