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믹스 사태로 주가가 급락한 위메이드그룹 3사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2.76%) 오른 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위메이드맥스는 0.88%, 위메이드플레이는 1.41% 오르고 있다.
위메이드그룹주는 자체 개발한 코인 '위믹스'의 상장폐지로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는 위메이드가 국내 4대 거래소(빗썸·업비트·코인원·코빗) 측을 상대로 낸 위믹스 거래지원종료(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이후 위메이드는 위믹스를 약 130억 원 규모로 바이백(재구매)과 소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및 투자자 보호책의 일환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법무법인 화우·율우를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본안 소송에 집중해 위믹스를 국내 거래소에 재상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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