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美 상원의원, '퇴직연금에 비트코인 편입'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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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친 비트코인(BTC) 인사로 잘 알려진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의 퇴직연금 편입에 관해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루미스 의원은 온라인 뉴스 매체 세마포(Semafor)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다르기 때문에 더 많은 미국인이 은퇴 자금을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을 편안하게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2100만개에 불과해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는 희소성에 근거한 개인적인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미국 노동부가 피델리티의 '퇴직연금에 비트코인 ​​편입'을 경고한 것과 관련 루시아 의원은 "노동부가 틀렸다. 비트코인은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한 조각이어야 한다"고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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