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메타버스 기술이 자동차 산업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13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내년부터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메타버스 기술을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차량의 전체 공정 과정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디자이너는 가상 공간에서 제품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도 증강 현실과 같은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차량을 테스트 해보는 등의 향상된 제품 경험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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