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탈중앙화 가상자산 거래 프로토콜 유니스왑(Uniswap) 커뮤니티가 유니스왑 유동성 채굴의 마감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커뮤니티는 현재 ETH/USDT, ETH/USDC, ETH/DAI, ETH/WBTC 4대 주요 풀을 유지하는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유니스왑 유동성 채굴에 잠긴 유니(UNI)와 이더(ETH)는 현재 24억 달러(한화 약 2조 원) 규모로, 지난주 다수 매체가 채굴 종료 후 해당 가상자산의 가격 변동성 발생 가능성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커뮤니티는 현재 ETH/USDT, ETH/USDC, ETH/DAI, ETH/WBTC 4대 주요 풀을 유지하는 등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유니스왑 유동성 채굴에 잠긴 유니(UNI)와 이더(ETH)는 현재 24억 달러(한화 약 2조 원) 규모로, 지난주 다수 매체가 채굴 종료 후 해당 가상자산의 가격 변동성 발생 가능성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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