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억개의 바이낸스USD(BUSD)가 바이낸스에서 알 수 없는 주소로 전송됐다고 13일(현지시간) 웨일얼러트가 밝혔다.
현재 바이낸스에서는 명확하지 않은 준비금 증명 자료 및 미국 법무부의 기소 고려 소식 등으로 인한 투자자들의 인출 러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4시간동안 바이낸스의 순유출액은 9억200만달러 가량으로 이는 나머지 중앙집중식거래소(CEX)의 순유출액을 합친 것 보다도 큰 수치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인출량 급등이 바이낸스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고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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