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준비금 증명'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바이낸스 온체인 활동에 특이점이 없다고 진단했다.
주 대표는 1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사람들이 나에게 바이낸스가 괜찮은지 묻는다"면서 "그들의 비트코인(BTC) 준비금은 지난 이틀 동안 8% 하락했지만 지난달 FTX 뱅크런 동안 24% 상승했다. 규제에 관해 명확히 해야 할 것들이 있을 수 있지만, 현재로써는 수상한 온체인 활동을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 QA용] 픽뉴스 테스트7](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