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립자가 최대 115년의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몰렸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SBF는 미 법무부가 제기한 8가지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가 선고될 경우 115년의 징역형에 처할 것으로 예측된다. 통상 화이트칼라 피고인이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SBF가 이같은 판결을 받는다면 이례적인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드리스콜(Michael Driscoll) FBI 뉴욕 담당 차장은 기자 회견에서 "사기는 사기"라면서 "투자 과정의 복잡성 및 금액은 중요치 않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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