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중앙은행은 2024년까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를 도입할 계획이다.
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캄포스 네토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는 전일 회의에서 "CBDC는 금융 시스템에 대한 참여를 높이는 방법"이라면서 "본격 출시에 앞서 금융 기관과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토 총재는 "우리가 디지털 경제에서 기대하는 것은 포용성 향상, 비용 절감, 진입 장벽 해소를 통한 경쟁, 효율적 위험 관리, 데이터의 수익화, 금융 자산 및 컨트랙트의 완전한 토큰화"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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