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38개 디파이 토큰, '비트코인'보다 수익률 높아…'아베·밴드'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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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상위 38개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토큰의 수익률이 비트코인(BTC)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파이 토큰의 평균 수익률은 약 148.8%였다. 반면 비트코인의 경우 133.3%로 디파이 토큰에 비해 15.5% 낮았다. 상위 38개 디파이 토큰 중 절반은 비트코인보다 높고 나머지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디파이 토큰 중 올해 눈에 띠는 수준의 상승을 보인 종목으로는 아베(Aave, 4245%), 밴드(BAND, 2466), 와이언파이낸스(YFI, 1597%) 등이 꼽혔다. 특히 이달 들어 38개 토큰 대부분이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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