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영국의 CPI는 전년 대비 10.7% 상승, 시장 예상치(10.9%)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달 영국의 CPI는 작년 대비 11.1%를 기록하며 41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학자들은 "유가 가격의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영국의 11월 CPI 상승률도 한풀 꺾인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