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가 심화되며 비트코인(BTC)이 1만7000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전일 대비 4.28% 내린 1만6609.87달러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도 8% 가량 하락한 11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전일 글로벌 회계법인 '마자르'의 가상자산 거래소 감사 중단 선언이 이같은 하락세를 이끌었다고 분석한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마자르는 "가상자산 부문의 '준비금 증명'보고서 작성과 관련한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바이낸스, 크립토닷컴 등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마자르와 협력해 작성한 '준비금 증명' 보고서를 통해 재무 건전성을 입증해왔으나, 마자르의 회계 감사 중단 선언으로 신뢰성에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