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난센(Nansen) 애널리스트 앤드류 서먼(Andrew Thurman)이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풍부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과 관련해서는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가 준비금 증명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으나, 보고서는 FTX 붕괴 후 바이낸스의 자본이 풍부해졌다는 것 외에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난센(Nansen) 애널리스트 앤드류 서먼(Andrew Thurman)이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풍부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과 관련해서는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가 준비금 증명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으나, 보고서는 FTX 붕괴 후 바이낸스의 자본이 풍부해졌다는 것 외에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