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사의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에 "후임을 맡아줄 만큼 어리석은 사람을 찾는 대로 CEO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라면서 "이후에는 소프트웨어 및 서버 부서 운영만 담당할 것"이라고 썼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 19일 자신의 CEO 사임 여부를 묻는 투표를 게재했으며, 응답자 총 1750만2391명 중 57.5%가 머스크 사임을 지지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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