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무위원회는 22일 야당 단독으로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디지털자산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법이란 디지털자산을 법적으로 규정하고, 산업 진흥과 투자자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법안이다. 당초 13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처리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반발하면서 파행을 맞았다.
21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정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이자 법안1소위원장인 김종민 의원은 이날 매체와의 통화에서 "(국민의힘과 법안소위에 관해) 합의는 안 됐지만 어쩔 수 없이 그냥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여당의 반대에도 소위원장으로서 직권으로 회의를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풀이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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