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프로토콜, 수백만 달러 '플래시론' 희생자…디파이 프로토콜 공격 재차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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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오리진프로토콜이 플래시론(블록체인에서 생성중인 블록에 하나의 트랜잭션이 들어와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의 몇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 공격을 당했다.

오리진프로토콜에서 플래시론 공격으로 인해 빠져나간 토큰은 수백만 달러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리진프로토콜은 공격자가 누구인지 파악하고 토큰 동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플래시론 공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14일 밸류디파이(Value Defi)도 플래시론 공격을 당해 600만 달러(약 66억원) 상당의 토큰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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