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칸(Russell Cann) 코어 사이언티픽의 최고 채굴책임자가 최대 1기가와트 규모의 시설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현재 운영 중인 채굴시설을 매각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며 "현재 건설 중인 시설을 매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최대 기업이 되는 것이 아닌 수익성이 가장 높은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챕터 11 파산보호 신청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어 사이언티픽은 텍사스 남부 파산법원에 챕터 11 파산보호를 신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