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가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이 발행한 시장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알트코인의 겨울은 2023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매체는 "2022년 크립토 디레버리징으로 인해 알트코인 투자 의지가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며 "이게 회복되는데 수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약세장은 최소 18개월 이상 지속되므로, 2023년 하반기까지 현재 가격 수준이 유지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