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존 쿤리(Jon Cunliffe) 영란은행 부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주류 금융 규제 범위 바깥에 있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시스템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규제되어야 한다"며 "가상자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쇼크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금융 시스템 차원의 규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존 쿤리(Jon Cunliffe) 영란은행 부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주류 금융 규제 범위 바깥에 있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시스템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규제되어야 한다"며 "가상자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쇼크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금융 시스템 차원의 규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