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아이레스가 내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수익에 세금을 부과한다.
23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아이레스주는 내년 과세의 일환으로 가상자산 채굴 수익의 4%를 세금으로 걷는다.
세액은 그날의 가상자산 가치에 따라 결정되며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다만 스테이킹을 통해 얻은 가상자산 소득에서 세금을 부과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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