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근원 PCE 전년비 4.7%↑…시장 예상치 부합
황두현 기자
미국 1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근원 11월 PCE는 전년 대비 4.7%, 전월 보다 0.2% 상승했다.
근원 PCE는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다
이를 모두 포함한 11월 PCE는 전년 동월보다 5.5%, 전월 보다 0.1% 올랐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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