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초 코스모스(ATOM) 기반의 3세대 메인넷 핀시아(Finschia)를 출시한 라인 블록체인이 링크(LN) 토큰 이코노미 개편에 나섰다.
30일 라인 블록체인은 공식 채널을 통해 △제로 리저브(Zero Reserve) △LN 스테이킹 및 결제 보상에 대규모 토큰 할당 △인플레이션율 축소의 내용을 담은 LN 토큰이코노미 2.0 버전을 발표했다.
라인 블록체인은 우선 사전 예비 물량을 발행하지 않는 '제로 리저브' 전략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라인 측은 "현재까지 유통된 673만4458LN 이후로 링크는 블록 생성에 따른 인플레이션으로만 발행되며 그 외에는 어떠한 발행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핀시아 체인 프로토콜 기반의 인플레이션 중 80%는 링크 스테이킹 및 결제 보상으로 분배할 것"이라면서 나머지 20%는 메인넷 개발 및 생태계 활성화 목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라인 측은 마지막으로 "핀시아 시스템 인플레이션율은 연간 5% 내로 수렴하도록 할 계획"이라면서 "초기에는 링크 스테이킹과 결제 활성화를 위해서 연간 최대 15% 내에서 인플레이션을 설정하고,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고려해서 매년 축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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