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월 16일 법안소위를 개최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논의할 계획이다.
30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당초 정무위는 지난 26일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다룰 예정이었으나, 쌓인 현안이 많다는 이유로 파행을 맞았다.
현재 국회에는 윤창현 의원이 발의한 '디지털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안심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법률안을 비롯해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10여 개 계류 중이다.
야당에서도 정무위원장인 백혜련 의원이 지난달 10일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규제 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정무위는 두 의원의 발의안을 중심으로 입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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