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아케인 리서치 시니어 애널리스트인 베틀 룬데(Vetle Lunde)는 지난해 가상자산 거래소 확실한 승자는 바이낸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작년 글로벌 현물 거래량의 92%, 무기한 선물 거래량의 66%,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의 49%, 비트코인(BTC) 무기한 선물 거래량 및 미결제약정의 61%,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룬데는 "지금의 바이낸스 지배기는 과거 마운트곡스 전성기를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