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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디튼 "리플, SEC에 기소되고도 시총 TOP10 지켜...투자자들 관심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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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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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리플(XRP) 변호사로 커뮤니티에 잘 알려진 미국 존 디튼(John Deaton) 변호사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XRP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시총을 가진 코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리플랩스를 기소했지만, XRP 시총은 TOP10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다"며 "투자자들은 여전히 XRP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그는 "많은 사람이 XRP와 SEC가 소송에서 합의에 이를 수 있다고 판단하지만, 내 생각에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XRP와 절대 합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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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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