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오 파네타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회 위원은 규제를 받지 않는 가상자산(암호화폐)는 도박 수단으로서의 가능성이 높다고 비판했다.
5일(현지시간) 파테나 위원은 ECB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규제되지 않은 가상자산이 사회에 주는 피해가 너무 많다. 특히 올해 가상자산 시장이 붕괴되면서 수백만명의 투자자들을 당황케 했다"며 이같이 밝혓다.
그는 "우리는 가상자산을 규제되지 않은 상태로 둬서는 안된다. 규제 격차와 차익 거래를 해결하는 등의 안전망을 설치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지 않다면 가상자산은 도박 수단으로 쓰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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