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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금리 5%까지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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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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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라파엘 보스틱(Raphael Bostic)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다. 내가 선호하는 방법은 금리를 5-5.25%까지 인상시킨 후 그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3년에는 금리가 5%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4년까지 금리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금리 인하는 시급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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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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