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상자산 시장, 39억달러 상당 손실…해킹이 95% 차지"
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2022년 한해 동안 총 39억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이뮨파이(Immunefi) 보고서에 따르면 손실의 주요 원인은 해킹으로 손실액의 95.6% 상당이 취약점 공격에 노출돼 발생했다.
그 중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 부문의 해킹 손실액이 80.5%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체인 중에서는 BNB체인과 이더리움(ETH)이 취약점 공격에 가장 많이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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