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는 "재정난으로 후오비가 구조조정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후오비는 재정 문제를 겪고 있지 않다. 구조조정과는 상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시장이 악화됨에 따라 후오비의 실적도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다음 달부터 인력 감축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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