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고용추세지수(ETI)가 석 달 연속 하락하면서 고용 성장률에 적신호가 켜졌다.
10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콘퍼런스보드는 작년 12월 ETI가 116.3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ETI지수는 고용시장의 선행지수로 지수가 하락하면 고용 성장률이 약화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프랭크 스티머스 콘퍼런스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타이트하다"며 "채용과 자발적 퇴직은 산업 전반에 걸쳐 증가하고 있고, 해고는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급속한 금리인상이 경제와 고용 증가세에 가시적이고,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연말까지 실업률은 12월의 3.5%에서 약 4.5%로 오르고, 노동참여율은 62.3%에서 61.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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